'청송사과'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014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서 사과브랜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기업체나 지자체 브랜드를 발굴해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키 위해 시행중이다. 이번 수상자는 만16세 이상의 국내 거주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난 2월 온라인 설문 조사를 거쳐 선정했다. 조사에서 '청송사과'는 인지도, 브랜드 차별화, 신뢰도, 품질 등 7개 전 분야에 걸쳐 타 지역 사과브랜드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송사과'는 청송군에서 개발한 브랜드로 1994년 특허청 상표등록, 2007년 지리적표시제등록 이후 '자연이 만든 명품' 이란 브랜드 콘셉트로 그 이름을 널리 알려 왔다.
대구지역 교통관문인 대구국제공항에 봄꽃향기가 가득하다. 한국공항공사(사장)대구지사는 공항을 찾는 고객에게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봄꽃의 향기를 전해주는 “봄꽃나누어주기 행사”를 갖고 다양한 종류의 봄꽃 임파치엔스 등 500주를 고객 및 상주직원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근항 / 청도경찰서 교통조사계 경위 언론의 각종 사건사고 보도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교통사고 발생소식이다. 1년 365일 중 하루라도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뉴스를 접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정도로 교통사고는 일상화된 것 같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운전자들 사이에서 차량용 블랙박스 설치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고 교통사고 조사과정에서 차량용 블랙박스는 교통사고의 가해차량과 피해차량의 구분 및 뺑소니 차량 검거의 단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각종 강력사건에 있어서도 중요한 사건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등 범죄수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차량용 블랙박스가 수사에 활용도가 높은 이유는 실시간으로 녹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정숭호 / 뉴시스 논설고문 친구 = 성공했군. 성공했어. 보기보단 머리가 좋아! 노이즈마케팅으로 또 한 건 했어! 나 = 누구 이야기야? 누가 보기보다 그렇게 머리가 좋다는 거야? 친구 = 새정치연합 국회의원 정청래씨 이야기올시다. 이번에 발견된 무인기가 북한제가 아닐 수도 있다는 둥 또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세상을 시끄럽게 만들어 자기 홍보에 성공한 거지. 나 = 본인은 합리적인 의심이라는데? 친구 = ‘합리적인 의심’ 좋아하네. 정청래 주장의 근거가 뭐야? 무인기에 새겨진 글자가 우리나라 서체라는 거? 천만에, 북한에서는 오래전부터 그 서체를 쓰고 있다고. 무인기가 북한서 날아오려면 연료통이 5㎏은 되어야 하는데 그 정도 무게 연료통을 달기엔 이번 무인기가 너무 작다는 거? 그것도 국방부가 명쾌히 반박했잖아. 누가 더 합리적이야? 정청래야
정치인들이 참사 현장을 방문, 기념사진을 찍는 낮뜨거운 행태는 아직도 여전하다고 한다. 4년 전에도 있었다. 피격된 천안함 병사를 구하러 바다로 뛰어들었다 순직한 고 한준호 준위 장례식장에서 당시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그랬다고 한다. 국록을 받던 그 최고위원은 비서를 시켜 영정 앞에서 여러 장의 사진을 찍었다. 장례식장을 찾은 경기도 어느 지방선거 후보도 노골적으로 기념촬영을 하다 구설수에 올랐다. 이들은 천안함 영웅을 추모하러 간 게 아니었다. 국민적 추모 열기를 선거에 이용하려는 의도가 너무나 뻔했기 때문이다. 일부 정치인들의 꼴불견 행태는 4년이 지났건만 여전히 되풀이되고 있다. 이윤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보좌관 3명은 세월호 참사 당일 밤 해양경찰 경비정을 타고 사고해역을 둘러보았다고 한다. 새정치연합은 “이 의원이 전남 도당위원장 책무로 현장을 둘러보고
대형 여객선 세월호의 비참한 참사가 온 국민의 안타까움과 분노를 불러일으키면서 가슴을 도려내는 듯이 아프다. 어린 고교생을 포함, 많은 승선자들의 생사가 아직도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다. 사고 발생 경위도 이해가 안되고 초동 대처와 구조 과정도 허점 투성이다.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국정목표인 '안전한 나라'가 이런것인가. 묻고 싶다. 침몰하는 배 안에서 아들 딸들이 휴대폰으로 가족에게 보낸 문자는 온 국민을 슬프게 했다. " 엄마. 내가 말 못할까봐 보내 놓는다. 사랑한다.", "아빠. (배가) 너무 기울어 못 나가요!"…. 배가 가라앉기 직전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보낸 고백이고 절규다. 이같은 급박한 상황에서 선장과 일부승무원들은 먼저 탈출했고, 구조대는 배 윗부분으로 나온 승선자들만 겨우 구하고 배 안은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았거나 못했다. 승선자는 476명으로 이중 20일 오후 4시현재 56명의 사망이 확인됐고, 246명은 실종 상태다. 이 배에는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들 325명이 교사 14명과 함께 승선하고 있었다.
변해정 / 사회팀 기자 '476→477→459→462→475→476'. 정부가 번복한 여객선 세월(SEWOL)호의 탑승자 숫자다. 구조자 수도 널뛰었다. '368→164→174→175→176→179→174'. 무려 6번이다. 정부의 오락가락 집계가 있기 직전, 경기도교육청은 안산 단원고 학생 전원이 구조됐다고 학부모와 언론에 통보했다가 해양경찰청(해경)이 구조 중이라고 해명하는 해프닝까지 빚어졌다. 18일 선체 진입을 놓고서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와 해경의 발표는 제각각이었다. 잠수부들의 수색 상황이 제대로 전달될 리도 없었다. 비극이 벌어진 건 지난 16일. 진도 해상에 세월호가 침몰했다. 18일 낮 12시30분께는 선체가 바닷속으로 아예 자취를 감췄다.
한재갑 / 교육전문가 아이들 교육에서 환경이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아이들 교육은 부모와 어른들의 말과 행동을 모방하면서 시작되고, 아이들은 사회로부터 영향을 받으며 성장한다. 전통적으로 아이들 교육은 주로 가정과 사회에서 이루어져 왔다. 학교가 아이들 교육을 담당하기 시작한 것은 ‘학교’라는 교육제도가 확립된 근대에 이르러서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학교제도가 발전돼도 교육은 ‘사회는 교실이다’라는 말처럼 학교 안에서만 이루어질 수 없다. 아이들 교육을 위해 사회 전체가 좋은 교육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맹자 어머니가 맹자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했다는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의 가르침은 2000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변하지 않는 교육 지침이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고교생과 일반인 등 476명이 탄 대형 여객선이 어처구니 없는 사고로 침몰하는 대형 사고가 발생, 나라가 온통 발칵 뒤집혔다. 하지만 학생들의 단체여행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사설 체험캠프와 올해 경주 신입생 수련회 사고들이 잊을 만하면 또다시 터지곤 한다. 이런 사고 모두가 후진국형 참사임을 부인할 수 없어 안타깝다. 교육부는 지난해 발생한 사설 체험캠프 사고 이후 수련 활동과 수학여행 매뉴얼을 기존보다 강화해 학교에 전달했다. 수학여행은 대규모로 이동하는 획일적인 활동을 지양하고, 세 학급, 100명 이내 소규모로 실시하도록 권장했다. 하지만 이번에 그 매뉴얼이 지켜지지 않은 것도 필히 따져봐야 할 것이다.
6·4 지방선거 연기론이 나오고 있다. 세월호 여객선 침몰 참사로 온나라 온 국민이 비탄에 빠져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지방선거를 예정대로 치르기가 쉽지 않아 보이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하겠다. 간혹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례들이 없지 않으나 현재 지방선거 일정은 사실상 중단사태에 있다. 여야 정치권이 일체의 선거운동과 경선일정을 무기한 연기하는 조치를 취한 것도 시국의 급박함을 인식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오늘로 세월호 참사 일주일째를 맞고 있다. 실종자 가족들은 물론이고 국민 모두가 생존자가 나오기를 애타게 고대하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하지만 불행히도 현실은 정반대로 전개되고 있는 분위기다. 구조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한줄기 기적의 가능성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구조작업은 어쩌면 가장 최악의 상황인 실종자 시신 인양과의 싸움으로 전개될지도 모른다. 그런 현장과 그런 장면을 지켜보는 희생자 가족들, 국민들 애간장이 얼마나 더 타 들어갈지 가늠조차 할 수 없다.
고경희 우덕법인세무사 원칙적으로 1세대가 2주택을 소유하게 되면 먼저 파는 1주택에 대해 양도소득세(이하 양도세)가 과세된다. 하지만 2014년까지 농어촌주택을 취득하는 1세대는 조세특례제한법 제99조의 4항에 의한 양도세 과세특례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다. 1세대가 2003년 8월1일부터 2014년 12월31일까지 농어촌주택 1채를 사들여 3년 이상 보유하고, 그 농어촌주택 취득 전에 보유하고 있던 다른 일반주택을 양도하면 그 농어촌주택은 없는 것으로 보고 일반주택에 대해 소득세법 제89조 제1항 제3호에 따른 양도세 비과세 규정을 적용하는 것이다. 다만 농어촌주택은 다음의 네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적용 받는다. 첫째 농어촌주택 취득 당시에 ▲수도권지역(경기도 연천군, 인천광역시 옹진군 제외) ▲국토해양부장관(시·도지사)이 지정하는 도시지역 및 허가구역 ▲기획재정부장관이 지정하는 지역(투기지역) ▲문화관광체육부장관이 지정한 관광진흥법 제2조의 관광단지가 아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우량자산 유동화를 통해 부채 감축의 첫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LH는 토지매출채권 매각으로 2000억원 규모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은 신규로 자금을 조달하면서도 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 채권자산의 매각처리(BOOK-OFF)가 가능해 부채로 계상되지 않아 실질적인 부채감축이 가능하다.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대상 채권은 국가, 지자체, 교육청 등이 청사 신축을 위해 매입하고 사용중인 토지와 민간건설사가 토지대금에 대한 지급보증서를 제출하고 공동주택 등으로 건축해 분양성공한 토지의 대금채권이다.
임직원 평균 연봉 격차는 4.7배 국내 기업에서 임원과 직원의 연봉은 평균 4.7배 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직원 평균 연봉은 울산, 임원 연봉은 서울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재벌닷컴이 2013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12월 결산법인 상장사 1713개의 소재지별(본사 기준) 임직원 연봉을 조사한 결과 임원은 평균 2억8077만원, 직원은 5949만원으로 임직원간 연봉 격차가 4.71배로 집계됐다. 조사 결과 울산(26개사)은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6881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울산에 이어 삼성전자 본사가 자리잡은 경기(472개사) 지역의 직원 평균 연봉이 6662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고, 경북(55개사)이 6396만원으로 3위, 경남(77개사)이 6134만원으로 4위를 기록했다.
지난 10년간 가장 많은 인명사고를 낸 세계 해양사고는 2011년 9월 아프리카 탄자니아 잔지바르와 펨바섬 사이 인도양 해상에서 발생한 '스파이스 아이슬랜더1호' 전복 사건이다. 이 사고로 2966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2006년 2월 홍해 해상에서 카페리 여객선 '알 살람 보카치오98호'가 폭발해 988명이 실종되거나 사망했다. 2008년 6월에는 필리핀 시부얀섬 인근 남중국해에서 'MV스타 프린세스호'가 태풍 펑센 영향으로 침몰, 831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 또 ▲2006년 12월 '세노파티 누산타라호'(373명 사망) ▲2012년 7월 '스카깃호'(293명) ▲2009년 1월 '테라타이 프리마'(232명) ▲2004년 2월 '수퍼페리 14호'(194명) ▲2005년 7월 '디굴호'(174명) ▲2013년 8월 '세인트 토마스 아퀴나스호'(137명) ▲2006년 4월 '북한 은덕-1호(123명) 등이 10대 세계 해양사고로 꼽히고 있다.
종합환경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릭스는 자매마을인 포항시 죽장면 일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했다. 에어릭스 포항사업본부 임직원들은 자매결연을 맺어온 포항시 죽장면을 찾아 하천 쓰레기를 수거하고 일대를 청소하는 등 자연정화활동을 했다. 행락철을 대비해 포항시민의 자연휴양지로 유명한 죽장면 일대 계곡과 하천 환경을 재정비하기 위한 활동으로 에어릭스 포항사업본부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115명과 죽장면 공무원이 함께 정화 활동을 펼쳤다.
경북지방우정청은 어린이 정서함양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제16회 우체국예금ㆍ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응모 주제는 우체국예금·보험, 우표, 집배원, 우체통 등 우체국과 관련된 내용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며 22일부터 새달 15일까지 전국 우체국에서 접수하면 된다. 입상자는 오는 6월 27일 우정사업본부·우정공무원교육원·경북지방우정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10명, 우수상 20명, 장려상 100명, 입선 2,000명 등 총 2,131명이다. 대상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상장과 장학금 100만원, 최우수상은 우정사업본부장 상장과 장학금 50만원, 우수상과 장려상은 각각 우정공무원교육원장과 지방우정청장의 상장 및 소정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대구 수돗물 원수를 공급하는 낙동강 수계에 녹조대응 시스템 구축이 완료됐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녹조문제와 새로운 미량유해물질 유입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등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안전하게 생산·공급할 수 있게 됐다. 대구시는 7월 준공 예정을 목표로 현재 시공 중인 매곡정수장 전오존처리시설공사의 오존 주입설비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전오존처리시설을 본격 가동한다. 2009년 8월부터 사업비 330억원을 투입한 문산·매곡 전오존처리시설은 하루 75만㎥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다. 지난해 4월 문산정수장의 전오존처리시설이 완공돼 가동해본 결과, 녹조발생 때 우수한 효과를 확인했다.
삼육학원이 운영하는 삼육식품이 자사 두유제품을 판매하는 총판·대림점에 불공정행위를 일삼다가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소속 총판과 대리점의 거래 지역 및 상대방을 제한한 학교법인 삼육학원에 시정명령을 부과하고, 이를 따른 사업자단체에는 과징금 7600만원을 부과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육학원(삼육식품)은 2012년 3월 두유 제품에 대한 총판 및 대리점들의 영업구역과 인터넷판매를 제한하기 위한 업무매뉴얼을 마련하고, 교육·회의 등을 통해 총판 및 대리점에 이를 따르도록 강요했다. 삼육식품이 작성한 업무매뉴얼에 따르면 대형유통업체 납품이나 인터넷쇼핑몰 판매는 본사에서만 가능하다. 위반 시에는 제품수거와 재발방지 약속, 적절한 보상을 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대구지역의 수출 증가율이 전국 최고를 기록하는 등 올해도 지역 수출 상승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대구지역 수출은 18억 91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비 22.1%상승했다. 수출증가율이 전국 1위다. 이는 작년 10월부터 6개월 연속 6억 달러대 수출 실적이다. 지난달에도 6억1300만 달러의 수출을 달성해 전년동월비 증가율이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대구 지역의 수출·입 동향에서는 수출은 18억 91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22.1%(전국 2.2%) 증가해 전국 최고 상승률을 보였다. 지난 해 10월 이후 6개월 연속 수출액 6억 달러를 초과하며 증가율이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경북지역본부는 19,20일 이틀간 새솔유치원 원생과 부모님 등 80여명을 의성 교촌팜스테이마을에 초청하여‘도시가족 주말농부’농촌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도시가족 주말농부’행사는 농촌마을에서 우수 농산물을 수확, 농작물이 食이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가족단위 食사랑農사랑 체험프로그램으로 도농교류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날 농촌체험으로는 우리 쌀로 인절미 만들기, 고구마 맛탕 만들기, 마차타고 농촌마을 둘러보기 등으로 이루어져 도시어린이들에게 농촌食문화를 알려 주는 좋은 계기가 됐다.